도대체 여고생이 뭘 했다고
18,000원

책 소개

여성의 시선에서 바라본 “즐거움과 불편함이 공존했던 그 시간”을 공유하는 본격 라떼 만화책

한국에서 여자, 고등학생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입시와 학교생활 등 일상부터 성희롱, 생리, 체육 시간... 불합리하고 의아했지만 이의 제기조차 못 하고 넘겼던 상황들까지.

30대 여성 작가 4명이 시간이 흐른 후 다시 기억하며 물음을 던지는 만화책.

학교라는 작은 사회 안에서 고민하고 괴로워했던 경험담과 건빵의 별사탕 같은 소소하지만, 여전히웃음 짓게 할 기억을 그려낸 <도대체 여고생이 뭘 했다고>

힘겨운 학창 시절을 보내고 있는 이들에게는 위안을 전하고, 지나간 추억이 된 이들은 공감과 여운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판형 : 180x225 mm
페이지 : 272p

연관상품
상품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