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그럴 필요 있나 - 다섯지혜
10,900원


모두에게 인정받고 싶었던 나의, 찌질한 자기고백 에세이 <꼭 그럴 필요 있나> 
 
살면서 종종 '이래야만 하는 거 아닐까?'와 같은 강박감에 빠지곤 했습니다.
'이렇게 해야 할 거야. 아니면 외면당할 거야'와 같은 두려움이 저를 막기도 했고요.
그래서 시작도 못 해보고 끝을 낸 적도 많습니다.
이 책은 그런 저를 자유롭게 해 주기 위한 마음들을 모아 엮은 것입니다. 
좀 더 나은 모습의 나로 인정받기 위해 있는 그대로의 나를 감추지 않도록, 솔직한 나를 담아보았습니다.
스스로 움켜쥔 마음이 스르륵 풀리길, 이 책을 읽을 누군가의 마음도 조금은 편안해지길 바라며.  
 
1) 쉽게 상처 받고, 자책이 익숙한 분 2) 인정 욕구로 인해 힘든 분 3) 남들 시선이 자꾸 신경 쓰이고 인간관계로 지친 분 
중 비슷한 마음을 가진 누군가의 일기장 같은 글을 읽고 싶은 분께 이 책을 추천 합니다. 
 


[목차]

프롤로그

자유롭게


1부 그대로


01 낯가림
02 토닥토닥
03 마주하기
04 반반의 나무
05 아무튼 나는
06 독립출판물 제작자
07 글쓴이의 마음


 

2부 마주한


01 겁
02 도움을 피하고 싶어서
03 실패를 피하고 싶어서
04 갈등을 피하고 싶어서
05 상처받고 싶지 않아서
06 긴장풀어요, 지혜씨
07 독립출판을 하는 마음



  
3부 다시 

01 새로이02 브런치는 일단 먹기만 할래03 두려움04 부족한 나를 견디는 힘05 나 혼자06 이 사람이랑 결혼해서 좋아

 


4부 시작


01 안전한 행운
02 운
03 대단
04 가뿐하게
05 쌍꺼풀 수술
06 반찬값

 

5부 시작
01 인스타에 글을 써서 올립니다 
02 일단 써서 올리고
03 매일 써서 올리고
04 책 읽다가 써서 올리고
05 인기 태그 없이 써서 올리고
06 앞으로도 매일 올릴 것입니다
 


에필로그

꼭 그럴 필요 있나



- 판형: 118*182

 - 페이지: 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