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으로 세상을 떠난 엄마의 부재로부터 기록된 4편의 에세이, 67편의 시를 담았습니다.
처음, 글을 쓰기 시작한 이유는 단지 기억을 위한 기록의 용도일 뿐 출판을 위한 것은 아니었어요. 그렇기에 꾸밈없이 솔직할 수 있었던 글들을 6년이 지나 모아놓고 보니 당시의 감정이 생각나 애틋하기도, 점점 괜찮아지는 저 자신을 발견할 수도 있었지요. 어쩌면 글쓰기 자체를 통해 스스로를 위로받고 있었던 것 같기도 합니다. 아주 개인적인 일을 계기로 개인적인 생각을 담은 서투른 글이지만 저에게 이 글이 그랬듯, 누군가에겐 공감이 되는 이야기이기를 또 누군가에겐 위로가 되는 이야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판형: 128*182(mm)
페이지: 120p





저자 소개
이서연 (@ssseoyeoni)
처음엔 기억을 기록하기 위해, 그다음은 그저 내 마음 하나 정리해보자는 마음으로 글자를 모으다
정말로 글자 사이에서 안식을 찾아버렸습니다. 여전히 한 줄로 정의할 수 없는 마음을 가지고 지난 7년간의 순간을 담아 작은 책을 만들었습니다.
차례
1부. 부다페스트에서 생긴일, 그로부터 6개월
장난/ 눈물의 이름/ 통증의 정도/ 카레/ 비상구/ 가능성/ 직감/ 마지막 밤 / 처음, 그리고 마지막/
고요한 밤/ 손을 놓다/ 밤에 떠난 사람/ 낯선 세상/ 서툰 이별/ 닿지 않는 곳/ 첫 번째 꿈/ 2014
2부. 네가 빠진 공백, 그안에서 나는
도피/ 버티다/ 최선의 사랑/ 슬픈 기억/ 욕심쟁이의 소원/ 어떤 저녁에/ 잘 지내나요/ 고개를 숙이는 이유/
새벽/ 그이름/ 어떤 죽음 앞에서 나는/ 오해/ 이 시간에는 깨어있지 않으려 해/ 빈 의자/ 슬픈 영화/ 비극/
후유증/ 후외의 후회/ 여행의 목적/ 후회의 이유/ 양면/ 늦은 반성/ 낙하/ 꽃길/ 거울/ 유리 사장/ 너라는 존재의 의미
3부. 주어 없는 반성문
인생 고개/ 자화상/ 어부의 요새/ 이상/ 다른 그리움/ 중심/ 그곳에 가는 이유/ 꿈/ 끓는점/ 해피엔딩/
배경/ 연필/ 오늘도 나는 너에게 말했다/ 나는 원래 그런 사람이었다/ 피노키오/ 오늘 날씨 흐림/ 모래시계/
할머니의 부고/ 마음/ 부재의 익숙함/ 다르게 쓰여진 시/ 두 사람/ 반전/ 받은 셈 치고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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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연 (@ssseoyeoni)
처음엔 기억을 기록하기 위해, 그다음은 그저 내 마음 하나 정리해보자는 마음으로 글자를 모으다
정말로 글자 사이에서 안식을 찾아버렸습니다. 여전히 한 줄로 정의할 수 없는 마음을 가지고 지난 7년간의 순간을 담아 작은 책을 만들었습니다.
차례
1부. 부다페스트에서 생긴일, 그로부터 6개월
장난/ 눈물의 이름/ 통증의 정도/ 카레/ 비상구/ 가능성/ 직감/ 마지막 밤 / 처음, 그리고 마지막/
고요한 밤/ 손을 놓다/ 밤에 떠난 사람/ 낯선 세상/ 서툰 이별/ 닿지 않는 곳/ 첫 번째 꿈/ 2014
2부. 네가 빠진 공백, 그안에서 나는
도피/ 버티다/ 최선의 사랑/ 슬픈 기억/ 욕심쟁이의 소원/ 어떤 저녁에/ 잘 지내나요/ 고개를 숙이는 이유/
새벽/ 그이름/ 어떤 죽음 앞에서 나는/ 오해/ 이 시간에는 깨어있지 않으려 해/ 빈 의자/ 슬픈 영화/ 비극/
후유증/ 후외의 후회/ 여행의 목적/ 후회의 이유/ 양면/ 늦은 반성/ 낙하/ 꽃길/ 거울/ 유리 사장/ 너라는 존재의 의미
3부. 주어 없는 반성문
인생 고개/ 자화상/ 어부의 요새/ 이상/ 다른 그리움/ 중심/ 그곳에 가는 이유/ 꿈/ 끓는점/ 해피엔딩/
배경/ 연필/ 오늘도 나는 너에게 말했다/ 나는 원래 그런 사람이었다/ 피노키오/ 오늘 날씨 흐림/ 모래시계/
할머니의 부고/ 마음/ 부재의 익숙함/ 다르게 쓰여진 시/ 두 사람/ 반전/ 받은 셈 치고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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