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인서점 회원은 구매시 포인트 6% 적립해드립니다.

📢 아인서점 회원은 구매시 포인트 6% 적립해드립니다.

업사이클링 도감
15,000원

작품 소개 - “버려지는 것들의 사연있는 변명이야기” 

우리는 곳곳에서 터전을 이루면서 살아간다. 하지만 왜인지 우리는 숨 쉬는 것처럼 수많은 부산물을 만 들면서 살아간다. 어떤 부산물은 종전을 전달받지 못한 패잔병처럼 버려져도 자신의 임무를 계속한다. 또 어떤 부산물에는 한 가족의 역사가 담겨 있기도 하다. 

아직 튼튼하거나 쓸 만한 매력을 가진 친구들도 많지만, 아무도 자세히 들여다 봐주지 않아서 부유해버 리는 경우가 많다. 그렇게 부유하다가 어느 순간 모두가 고개를 돌리는 골칫거리 쓰래기로 변모한다. 이 책은 그런 사연을 가진, 아직 꽤 쓸모가 있는 소재를 모은 책이다. 

혹시, 당신이 이 책을 읽게 된다면 어쩌다 마주한 손 없는 날, 골목을 지나면서 다양한 사연들을 상상하게 될 것이다. 

내가 그랬듯이 


판형: 210×148 mm 

페이지: 112p

구매평
Q&A
구매평
Q&A
상품이 없습니다.
연관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