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매일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는 파출소-지구대, 영화나 드라마에서 항상 나오는 인물들이 경찰관인데 그들의 고민과 고통은 깊이 생각하지 못하고 지나쳤다. 너무 흔하거나 또는 그들의 존재가 당연해서 일 수도 있다. 이 책은 그런 흔한 경찰관이 용기 내어 자신의 목소리를 낸 책이다.
저자가 말하듯 ‘인구가 한 명 줄어버린 관내를 아무렇지 않게 순찰 돌아야 하는 직접’ 그러나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이름 없는 사람을 만나고 폭력에 노출되고 부당함에 맞서다 쉽게 부서질 수도 있는 이들이 경찰관이라고 말하고 있다.
경찰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없애줄 가장 인간적인 이야기이자,
경찰관으로서 수많은 사건들을 겪으며 결코 지나칠 수 없었던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이고,
과연 죄란 무엇이고 형벌은 무엇인지에 대해 묻고 있으며,
경찰관으로서의 한계와 경찰 조직에 대한 비판도 서슴치 않는다.
경찰관이기 이전에 한 인간으로서 상처 받은 이야기, 가슴에 묻어 둘 수 없었던 이야기들을 언니에게 쓰는 편지 형식의 글로 풀어냈다.
개정판에는 11 편의 글이 추가 되었으며 변영근 작가의 일러스트가 표지에 사용되었다.
<출판사 제공 책 소개>
경찰에 대한 편견을 없애줄
가장 인간적인 이야기
매일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는 지구대-파출소, 영화나 드라마에서 항상 나오는 인물들이 경찰관인데 그들의 고민과 고통은 깊이 생각하지 못하고 지나쳤다. 너무 흔하거나 또는 그들의 존재가 당연해서 일 수도 있다. 이 책에는 그런 흔한 경찰관이 용기내어 자신의 목소리를 낸 책이다.
저자가 말하듯 ‘인구가 한 명 줄어버린 관내를 아무렇지 않게 순찰 돌아야 하는 직접’ 그러나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이름 없는 사람을 만나고 폭력에 노출되고 부당함에 맞서다 쉽게 부서질 수도 있는 이들이 경찰관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 내밀한 얘기들을 언니에게 쓰는 편지 형식의 글로 풀어냈다.
수많은 사건의 현장,
지나칠 수 없는 목소리
저자는, 경찰관으로서 수많은 사건들을 겪으며 그 안에서 만난 상처 받은 사람들과 상처를 주는 이들을 지나칠 수 없었다. 그들은 죽을 거라는 말을 내뱉으며 장난 전화를 하기도 하고, 여자 친구를 폭행하려는 파렴치한이기도 하며, 보호받기 어려운 아이들과 이름 없이 평생을 산 어느 할머니도 있다.
저자는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위태롭게 살아가는 사람들, 그들을 보며 같이 아파하고 또 미워했다. 과연 죄란 무엇이고 형벌은 무엇인지에 대해 묻고, 경찰관으로서의 한계와 경찰 조직에 대한 비판도 서슴치 않는다.
경찰관이기 이전에 한 인간으로서 상처 받은 이야기, 가슴에 묻어 둘 수 없었던 이야기들이 한 권의 책에 담겨있다.
입소문을 타고 단시간에 5천 부
2019년 봄. 독립책방에 도착한 한 권의 책. 그 책은 현직 경찰관의 목소리가 생생하게 담긴 에세이 <경찰관속으로>. 지구대에서 일하는 경찰관이 직접 겪은 일들이라 흥미롭겠군, 하고 책을 읽었는데 흥미로움, 그 이상의 내용이 한 권의 책에 담겨있었다.
그리하여 이 책은 단숨에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고 읽어본 사람들은 슬프고도 먹먹한 내용에 감동하여 추천에 추천이 이어졌다. 그리하여 독립출판물로만 5천부의 판매고를 올렸다. 그 내용을 더 많이 담고 알리고 싶어 이후진프레스를 통해 나온 개정판에는 11편의 글이 추가 되었다..
<저자소개>
원도
집에서 10분 거리 여중, 30분 거리 여고 졸업 , 50분 거리 대학교 철학과 자퇴. 그리고 현재, 집에서 5분 거리 파출소에 출퇴근 중. 걸으면서 보도블 록 에 낀 때와 그 틈을 비집고 피어난 잡초를 보며 이 글을 썼다.
판형 120*180mm
페이지: 20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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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매일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는 파출소-지구대, 영화나 드라마에서 항상 나오는 인물들이 경찰관인데 그들의 고민과 고통은 깊이 생각하지 못하고 지나쳤다. 너무 흔하거나 또는 그들의 존재가 당연해서 일 수도 있다. 이 책은 그런 흔한 경찰관이 용기 내어 자신의 목소리를 낸 책이다.
저자가 말하듯 ‘인구가 한 명 줄어버린 관내를 아무렇지 않게 순찰 돌아야 하는 직접’ 그러나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이름 없는 사람을 만나고 폭력에 노출되고 부당함에 맞서다 쉽게 부서질 수도 있는 이들이 경찰관이라고 말하고 있다.
경찰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없애줄 가장 인간적인 이야기이자,
경찰관으로서 수많은 사건들을 겪으며 결코 지나칠 수 없었던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이고,
과연 죄란 무엇이고 형벌은 무엇인지에 대해 묻고 있으며,
경찰관으로서의 한계와 경찰 조직에 대한 비판도 서슴치 않는다.
경찰관이기 이전에 한 인간으로서 상처 받은 이야기, 가슴에 묻어 둘 수 없었던 이야기들을 언니에게 쓰는 편지 형식의 글로 풀어냈다.
개정판에는 11 편의 글이 추가 되었으며 변영근 작가의 일러스트가 표지에 사용되었다.
<출판사 제공 책 소개>
경찰에 대한 편견을 없애줄
가장 인간적인 이야기
매일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는 지구대-파출소, 영화나 드라마에서 항상 나오는 인물들이 경찰관인데 그들의 고민과 고통은 깊이 생각하지 못하고 지나쳤다. 너무 흔하거나 또는 그들의 존재가 당연해서 일 수도 있다. 이 책에는 그런 흔한 경찰관이 용기내어 자신의 목소리를 낸 책이다.
저자가 말하듯 ‘인구가 한 명 줄어버린 관내를 아무렇지 않게 순찰 돌아야 하는 직접’ 그러나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이름 없는 사람을 만나고 폭력에 노출되고 부당함에 맞서다 쉽게 부서질 수도 있는 이들이 경찰관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 내밀한 얘기들을 언니에게 쓰는 편지 형식의 글로 풀어냈다.
수많은 사건의 현장,
지나칠 수 없는 목소리
저자는, 경찰관으로서 수많은 사건들을 겪으며 그 안에서 만난 상처 받은 사람들과 상처를 주는 이들을 지나칠 수 없었다. 그들은 죽을 거라는 말을 내뱉으며 장난 전화를 하기도 하고, 여자 친구를 폭행하려는 파렴치한이기도 하며, 보호받기 어려운 아이들과 이름 없이 평생을 산 어느 할머니도 있다.
저자는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위태롭게 살아가는 사람들, 그들을 보며 같이 아파하고 또 미워했다. 과연 죄란 무엇이고 형벌은 무엇인지에 대해 묻고, 경찰관으로서의 한계와 경찰 조직에 대한 비판도 서슴치 않는다.
경찰관이기 이전에 한 인간으로서 상처 받은 이야기, 가슴에 묻어 둘 수 없었던 이야기들이 한 권의 책에 담겨있다.
입소문을 타고 단시간에 5천 부
2019년 봄. 독립책방에 도착한 한 권의 책. 그 책은 현직 경찰관의 목소리가 생생하게 담긴 에세이 <경찰관속으로>. 지구대에서 일하는 경찰관이 직접 겪은 일들이라 흥미롭겠군, 하고 책을 읽었는데 흥미로움, 그 이상의 내용이 한 권의 책에 담겨있었다.
그리하여 이 책은 단숨에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고 읽어본 사람들은 슬프고도 먹먹한 내용에 감동하여 추천에 추천이 이어졌다. 그리하여 독립출판물로만 5천부의 판매고를 올렸다. 그 내용을 더 많이 담고 알리고 싶어 이후진프레스를 통해 나온 개정판에는 11편의 글이 추가 되었다..
<저자소개>
원도
집에서 10분 거리 여중, 30분 거리 여고 졸업 , 50분 거리 대학교 철학과 자퇴. 그리고 현재, 집에서 5분 거리 파출소에 출퇴근 중. 걸으면서 보도블 록 에 낀 때와 그 틈을 비집고 피어난 잡초를 보며 이 글을 썼다.
판형 120*180mm
페이지: 20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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