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소개
여러분의 많고 많은 이야기 중 제일 처음 꺼내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어쩌면 가장 순수하고 솔직한 내가 그 이야기 속에 담겨 있을지도 몰라요. 오가는 말속에 그냥 지나쳐 버렸을지도 모르는, 또는 때를 기다리며 아끼고 아껴왔던 이야기들을 나누려고 합니다.
다른 누군가와 함께한다는 것이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가치로 한 권의 책을 내는 프로젝트 사계의 첫 호, 『맨 처음 꺼내고 싶은 이야기』에는 소담과 해수의 다양한 기록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초등학교 시절에 쓴 일기가 웃음과 눈물이 가득한, 하지만 돌아갈 수 없기에 더욱 소중한 추억이 되어 주는 것처럼, 빛날 수 있는 가능성을 무한히 가진 현재의 기록은 아직 다가오지 않은 미래에 소중한 보물 상자가 되어 줄 것입니다.
사계란 보물 상자 안에 또 어떤 것이 담겨 있을까요? 뺨 위를 스치며 부는 바람처럼 일상적이고 가벼운 소재들로 결코 가볍지 않은 고찰을 만들어 내는 영중의 시부터, 달을 쫓아 심연의 바다를 헤엄치는 상상을 펼치게 하는 성윤의 소설까지. 이 모든 글을 파생시킨 사계의 첫 주제는 바로 '맨 처음 꺼내고 싶은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낸 목소리가 여러분께 닿아 내가 정말 하고 싶은, 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과정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판형: 127*188
페이지: 19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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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누군가와 함께한다는 것이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가치로 한 권의 책을 내는 프로젝트 사계의 첫 호, 『맨 처음 꺼내고 싶은 이야기』에는 소담과 해수의 다양한 기록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초등학교 시절에 쓴 일기가 웃음과 눈물이 가득한, 하지만 돌아갈 수 없기에 더욱 소중한 추억이 되어 주는 것처럼, 빛날 수 있는 가능성을 무한히 가진 현재의 기록은 아직 다가오지 않은 미래에 소중한 보물 상자가 되어 줄 것입니다.
사계란 보물 상자 안에 또 어떤 것이 담겨 있을까요? 뺨 위를 스치며 부는 바람처럼 일상적이고 가벼운 소재들로 결코 가볍지 않은 고찰을 만들어 내는 영중의 시부터, 달을 쫓아 심연의 바다를 헤엄치는 상상을 펼치게 하는 성윤의 소설까지. 이 모든 글을 파생시킨 사계의 첫 주제는 바로 '맨 처음 꺼내고 싶은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낸 목소리가 여러분께 닿아 내가 정말 하고 싶은, 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과정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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