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올해 5월, 유럽 여행 중에 쓴 소설 다섯 편을 엮었습니다.
무척 소소하고 충격적인 사건들을 독일과 체코에서 겪었지요.
6인 숙소에서 훌러덩 바지 벗는 독일인
체코의 노브라 행인들.
옷가게의 가슴 처진 마네킹.
잔디밭에서 은밀한 행동을 일삼던 프로 피크닉꾼.
무례한 인종차별과 피부색 상관없는 노골적인 대쉬.
책은 이런 경험들을 담았습니다. 너무도 황당하지만
즐거워서, 당장 글을 쓰지 않으면 못 배기도록 유쾌했습니다.
2019년 한국에서 대놓고 하기 힘든 이야기. 그런 것들만 모아
<유럽 단편집>을 펴냅니다.
판형: 118*182 (B6 변형)
페이지: 24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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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 소소하고 충격적인 사건들을 독일과 체코에서 겪었지요.
6인 숙소에서 훌러덩 바지 벗는 독일인
체코의 노브라 행인들.
옷가게의 가슴 처진 마네킹.
잔디밭에서 은밀한 행동을 일삼던 프로 피크닉꾼.
무례한 인종차별과 피부색 상관없는 노골적인 대쉬.
책은 이런 경험들을 담았습니다. 너무도 황당하지만
즐거워서, 당장 글을 쓰지 않으면 못 배기도록 유쾌했습니다.
2019년 한국에서 대놓고 하기 힘든 이야기. 그런 것들만 모아
<유럽 단편집>을 펴냅니다.
판형: 118*182 (B6 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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