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 모를 열매에게』
글을 그리며 그림을 상상하는 사람, 윤혜원
꿈은 하루를 그려내는 상상이며 그런 상상들을 글로 담고 싶습니다.
책 소개|
지나치고 지나쳐온 어제들을 그리다 몇 줄의 단상이 되었고 에세이가 되었기도 했습니다. 그리워할 수 있다면 마음껏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은 편지이기도 하며 매일 악몽을 꾸던 나날에 서있다 싱그러운 꿈을 꾸고 나서의 제 이야기이기도 한 심상 기록지입니다.
가장 내밀한 이야기들을 보시며 무언가에 다다르는 저를 읽어주세요. 글을 읽다 종이 위에 끄적이는 걸 좋아해 무엇이든 적을 수 있는 페이지도 있습니다. 무심히 작은 생각들을 적어놓는 작은 노트나 메모지처럼 가벼운 마음으로 찾아주시면 좋겠습니다.
무한한 어제들로 싱그러운 열매가 맺히길 바라며,
지은이 | 윤혜원
장르 | 상시 변경 가능
페이지 | 32p
제본| 미싱제본
판형| 130mm X 160mm
가격| 4500원
독자분들께|
무한한 어제들로 이루어진
마음을 담은 글입니다.
함께 무한성을 적어보아요.
상품 결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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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모를 열매에게』
글을 그리며 그림을 상상하는 사람, 윤혜원
꿈은 하루를 그려내는 상상이며 그런 상상들을 글로 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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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한 어제들로 싱그러운 열매가 맺히길 바라며,
지은이 | 윤혜원
장르 | 상시 변경 가능
페이지 | 32p
제본| 미싱제본
판형| 130mm X 160mm
가격| 4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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