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정보
사진가이자 남자 승무원, 한재민의 포토 에세이
첫 번째 목차인 '간직한 시선'에서는 전시회를 모티브로 작가가 좋아하는 것들에 대한 사진을 전시합니다.
작가는 이를 '기한 없는 사진전(展)'에 비유합니다. 두 번째 목차인 '생각하는 시선'에서는 작가가 사진을 찍으며 떠올렸던 생각들을 20편의 에세이로 기록하였습니다.
작가의 말
'저의 시선은 필름카메라의 도움을 받아 풍성해졌습니다. 그냥 바라보던 것을 마음을 다해 바라보게 되었고, 좋아하는 것을 더욱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필름카메라를 통해 담아왔던 선명한 시간의 기록이자, 그로부터 풍부해진 생각의 기록입니다'
상품 결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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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이를 '기한 없는 사진전(展)'에 비유합니다. 두 번째 목차인 '생각하는 시선'에서는 작가가 사진을 찍으며 떠올렸던 생각들을 20편의 에세이로 기록하였습니다.
작가의 말
'저의 시선은 필름카메라의 도움을 받아 풍성해졌습니다. 그냥 바라보던 것을 마음을 다해 바라보게 되었고, 좋아하는 것을 더욱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필름카메라를 통해 담아왔던 선명한 시간의 기록이자, 그로부터 풍부해진 생각의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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