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정보」
제목: an usual(언유주얼) 7호(4월호) 그럴 나이
저자: 이다혜 김보영 김하나 이주란 오은 구환회 권석정 김광혁 김미월 김순 김신철 김준경 김태경 김희라 박오늘 신우식 안미옥 오진승 우창윤 유진경 이덕 이종산 이종철 임경섭 전미경 정세원 정영욱 주단단Z 지웅배 차도하 차소희 한지혜 허진 황유미
판형: 170X240 | 176쪽
「책 소개」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원 앤 온리 매거진 AN USUAL
취향의 바다를 항해하는 밀레니얼의 눈과 마음을 만족시키는 단 하나의 매거진, AN USUAL.
언유주얼에 수록된 시와 소설과 에세이는 한 펼침면에 담겨 페이지를 넘길 필요가 없다.
지금 가장 주목해야 할 작가들이 우리의 일상을 관찰하고 상상하며 대변한다.
동세대 핫한 아티스트들의 최신 작품들을 모아 놓았다.
누구든 잡지를 펼치는 순간 'AN USUAL' 기획전의 관람객이다.
No 7. "그럴 나이"
언유주얼 7호의 키워드는 ‘나이’다.
누군가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말할 때, 다른 한편에서는 ‘나잇값’을 들이대며 나이에 따라 해내야 하는 과업이나 취해야 하는 삶의 태도가 있는 것처럼 이야기한다. 그러나 개인의 의지대로 무언가를 이루기 어려운 요즘 같은 시대에서는 해가 바뀔 때마다 더해지는 숫자 1의 무게가 버겁기만 하다.
우리가 나이에 짓눌리지 않기 위해 필요한 필요한 것은 몇 살이 되었든지 ‘그럴 수 있다’라는 포용력일 것이다. 우리가 무슨 일을 성공하든, 실패하든 상관없다. 삶에서 이룬 것이 적어도 괜찮다. 우리는 얼마든지 ‘그럴 나이’다.
닥터 프렌즈, 김보영, 이다혜, 한지혜, 이주란, 이종산, 오은, 등 34인의 작가들이 ‘나이’에 관한 글을 담았다. 후회해도 괜찮고, 이제 사는 것이 뭔지 조금 알 것 같아도 괜찮다. 우리는 그럴 나이다. 글과 글 사이에는 이번에도 어김없이 13인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근사한 사진과 일러스트가 담겨 있다.
「저자 소개」
이다혜
작가. 지은 책으로 『출근길의 주문』 『처음부터 잘 쓰는 사람은 없습니다』 『교토의 밤 산책자』 『아무튼 스릴러』 등이 있다.
김보영
SF 소설가. 작품집 및 작품으로 『멀리 가는 이야기』 『진화신화』 『저이승의 선지자』 『당신을 기다리고 있어』 『천국보다 성스러운』 등이 있다.
김하나
작가. 지은 책으로 『힘 빼기의 기술』 『내가 정말 좋아하는 농담』과 공저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가 있다.
이주란
소설가. 소설집 『모두 다른 아버지』와 『한 사람을 위한 마음』이 있다.
오은
2002년 『현대시』로 등단. 시집 『호텔 타셀의 돼지들』 『우리는 분위기를 사랑해』 『유에서 유』 『왼손은 마음이 아파』 『나는 이름이 있었다』. 작란(作亂) 동인.
구환회
교보문고에서 소설 분야 MD로 일하고 있다. 글의 장르는 책방. 먹방을 보면 먹고 싶은 것처럼 그의 글을 읽으면 뭐라도 읽고 싶은 욕망이 싹튼다 하여 언유주얼 편집부에서 붙여 주었다.
권석정
음악밖에 모르는 바보
김광혁
20년차 디자이너이자 문화해설가. 일일일덕(一日一德)을 목표로 삼고 있다.
김미월
소설가. 소설집 『서울 동굴 가이드』 『아무도 펼쳐보지 않는 책』 『옛 애인의 선물 바자회』 장편소설 『여덟 번째 방』 등이 있다.
김순
편집자. 헤드윅처럼 엄마 이름을 가져다 몰래 소설과 잡문을 쓴다.
김신철
에디터. 대한민국 최고의 음료 미디어 ‘마시즘’에서 글을 쓴다. 네이버와 카카오 브런치에서 연재한 글을 모아 『마시는 즐거움』을 ‘마시즘’ 이름으로 출간했다.
김준경
브랜드테크 기업 더워터멜론에서 아보카도를 키우고 있다.
브랜드에 입문한 지 어느덧 10년차. 딱 하나를 집어서 깊게 좋아하지는 못한다.
되도록 많은 것들을 짧고 굵게 경험해 보는 편이다. 파도 파도 새롭다 이 세계는.
김태경
어메이징브루잉컴퍼니 대표. 술자리에서 폭탄주를 말려고 잔을 수거하는 사람들과 희석식 소주를 ‘우리나라 전통술’이라고 소개하는 사람들을 싫어한다.
자기 마음대로 술을 골라 마실 수 있는 세상을 꿈꾼다.
박오늘
출판 편집자. 사는 동안 두 번 입사하고 두 번 출산하고 두 번 퇴사했다.
신우식
‘신스타’ 하면 모르는 사람이 없는 스타일리스트. 현장과 방송가를 종횡무진하며 활약하고 있다.
안미옥
시인. 시집 『온』이 있다.
오진승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영화와 독서를 좋아하고 운동을 열심히 하려고 노력한다.
우창윤
내과 전문의. 사진 알러지가 있어 SNS는 잘 못하지만 유튜버이고 농구를 좋아한다.
이덕
춤을 추거나 양과자를 많이 먹는다.
이종산
소설가 및 에세이스트. 식물교. 최근에는 외계인이 나오는 로맨스를 쓰고 있습니다.
이종철
바이라인 네트워크 기자. 언유주얼 창간호부터 언유주얼 픽의 피처 기사를 담당했다.
임경섭
시인. 시집 『죄책감』 『우리는 살지도 않고 죽지도 않는다』가 있다.
전미경
소설가. 2019 서울신문 신춘문예 소설 부문 「균열 아카이브즈」로 등단했다.
정세원
주로 도트를 이용한 그림과 만화를 그린다. 『무슨 만화』 발간.
정영욱
작가. 에세이집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나를 사랑하는 연습』 등을 썼다.
주단단Z
단단한 것을 사랑하는 사람
지웅배
고양이를 모시고 살기 위해 은하를 연구한다. 『썸 타는 천문대』 『하루 종일 우주 생각』 『별, 빛의 과학』 등을 썼다.
차도하
1999년 출생. 한국예술종합학교 서사창작과 재학중. 202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 「침착하게 사랑하기」으로 등단했다.
차소희
소설가. 제 2회 네이버 웹소설 공모전에서 『단향』으로 데뷔한 후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장편 소설 『조선여우스캔들』 『여주인공의 첫사랑을 타락시켜 버리면』 외 8종이 있다.
한지혜
소설가. 소설집 『안녕, 레나』 『미필적 고의에 대한 보고서』와 산문집 『참 괜찮은 눈이 온다』가 있다.
허진
한국 현대문학 연구자, 대학원생.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일을 한다.
황유미
소설가. 해가 긴 여름을 좋아하고 글은 주로 낮에 쓴다.
소설집 『오늘도 세계평화를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피구왕 서영』을 냈고 《an usual》 고정 필진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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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제목: an usual(언유주얼) 7호(4월호) 그럴 나이
저자: 이다혜 김보영 김하나 이주란 오은 구환회 권석정 김광혁 김미월 김순 김신철 김준경 김태경 김희라 박오늘 신우식 안미옥 오진승 우창윤 유진경 이덕 이종산 이종철 임경섭 전미경 정세원 정영욱 주단단Z 지웅배 차도하 차소희 한지혜 허진 황유미
판형: 170X240 | 176쪽
「책 소개」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원 앤 온리 매거진 AN USUAL
취향의 바다를 항해하는 밀레니얼의 눈과 마음을 만족시키는 단 하나의 매거진, AN USUAL.
언유주얼에 수록된 시와 소설과 에세이는 한 펼침면에 담겨 페이지를 넘길 필요가 없다.
지금 가장 주목해야 할 작가들이 우리의 일상을 관찰하고 상상하며 대변한다.
동세대 핫한 아티스트들의 최신 작품들을 모아 놓았다.
누구든 잡지를 펼치는 순간 'AN USUAL' 기획전의 관람객이다.
No 7. "그럴 나이"
언유주얼 7호의 키워드는 ‘나이’다.
누군가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말할 때, 다른 한편에서는 ‘나잇값’을 들이대며 나이에 따라 해내야 하는 과업이나 취해야 하는 삶의 태도가 있는 것처럼 이야기한다. 그러나 개인의 의지대로 무언가를 이루기 어려운 요즘 같은 시대에서는 해가 바뀔 때마다 더해지는 숫자 1의 무게가 버겁기만 하다.
우리가 나이에 짓눌리지 않기 위해 필요한 필요한 것은 몇 살이 되었든지 ‘그럴 수 있다’라는 포용력일 것이다. 우리가 무슨 일을 성공하든, 실패하든 상관없다. 삶에서 이룬 것이 적어도 괜찮다. 우리는 얼마든지 ‘그럴 나이’다.
닥터 프렌즈, 김보영, 이다혜, 한지혜, 이주란, 이종산, 오은, 등 34인의 작가들이 ‘나이’에 관한 글을 담았다. 후회해도 괜찮고, 이제 사는 것이 뭔지 조금 알 것 같아도 괜찮다. 우리는 그럴 나이다. 글과 글 사이에는 이번에도 어김없이 13인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근사한 사진과 일러스트가 담겨 있다.
「저자 소개」
이다혜
작가. 지은 책으로 『출근길의 주문』 『처음부터 잘 쓰는 사람은 없습니다』 『교토의 밤 산책자』 『아무튼 스릴러』 등이 있다.
김보영
SF 소설가. 작품집 및 작품으로 『멀리 가는 이야기』 『진화신화』 『저이승의 선지자』 『당신을 기다리고 있어』 『천국보다 성스러운』 등이 있다.
김하나
작가. 지은 책으로 『힘 빼기의 기술』 『내가 정말 좋아하는 농담』과 공저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가 있다.
이주란
소설가. 소설집 『모두 다른 아버지』와 『한 사람을 위한 마음』이 있다.
오은
2002년 『현대시』로 등단. 시집 『호텔 타셀의 돼지들』 『우리는 분위기를 사랑해』 『유에서 유』 『왼손은 마음이 아파』 『나는 이름이 있었다』. 작란(作亂) 동인.
구환회
교보문고에서 소설 분야 MD로 일하고 있다. 글의 장르는 책방. 먹방을 보면 먹고 싶은 것처럼 그의 글을 읽으면 뭐라도 읽고 싶은 욕망이 싹튼다 하여 언유주얼 편집부에서 붙여 주었다.
권석정
음악밖에 모르는 바보
김광혁
20년차 디자이너이자 문화해설가. 일일일덕(一日一德)을 목표로 삼고 있다.
김미월
소설가. 소설집 『서울 동굴 가이드』 『아무도 펼쳐보지 않는 책』 『옛 애인의 선물 바자회』 장편소설 『여덟 번째 방』 등이 있다.
김순
편집자. 헤드윅처럼 엄마 이름을 가져다 몰래 소설과 잡문을 쓴다.
김신철
에디터. 대한민국 최고의 음료 미디어 ‘마시즘’에서 글을 쓴다. 네이버와 카카오 브런치에서 연재한 글을 모아 『마시는 즐거움』을 ‘마시즘’ 이름으로 출간했다.
김준경
브랜드테크 기업 더워터멜론에서 아보카도를 키우고 있다.
브랜드에 입문한 지 어느덧 10년차. 딱 하나를 집어서 깊게 좋아하지는 못한다.
되도록 많은 것들을 짧고 굵게 경험해 보는 편이다. 파도 파도 새롭다 이 세계는.
김태경
어메이징브루잉컴퍼니 대표. 술자리에서 폭탄주를 말려고 잔을 수거하는 사람들과 희석식 소주를 ‘우리나라 전통술’이라고 소개하는 사람들을 싫어한다.
자기 마음대로 술을 골라 마실 수 있는 세상을 꿈꾼다.
박오늘
출판 편집자. 사는 동안 두 번 입사하고 두 번 출산하고 두 번 퇴사했다.
신우식
‘신스타’ 하면 모르는 사람이 없는 스타일리스트. 현장과 방송가를 종횡무진하며 활약하고 있다.
안미옥
시인. 시집 『온』이 있다.
오진승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영화와 독서를 좋아하고 운동을 열심히 하려고 노력한다.
우창윤
내과 전문의. 사진 알러지가 있어 SNS는 잘 못하지만 유튜버이고 농구를 좋아한다.
이덕
춤을 추거나 양과자를 많이 먹는다.
이종산
소설가 및 에세이스트. 식물교. 최근에는 외계인이 나오는 로맨스를 쓰고 있습니다.
이종철
바이라인 네트워크 기자. 언유주얼 창간호부터 언유주얼 픽의 피처 기사를 담당했다.
임경섭
시인. 시집 『죄책감』 『우리는 살지도 않고 죽지도 않는다』가 있다.
전미경
소설가. 2019 서울신문 신춘문예 소설 부문 「균열 아카이브즈」로 등단했다.
정세원
주로 도트를 이용한 그림과 만화를 그린다. 『무슨 만화』 발간.
정영욱
작가. 에세이집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나를 사랑하는 연습』 등을 썼다.
주단단Z
단단한 것을 사랑하는 사람
지웅배
고양이를 모시고 살기 위해 은하를 연구한다. 『썸 타는 천문대』 『하루 종일 우주 생각』 『별, 빛의 과학』 등을 썼다.
차도하
1999년 출생. 한국예술종합학교 서사창작과 재학중. 202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 「침착하게 사랑하기」으로 등단했다.
차소희
소설가. 제 2회 네이버 웹소설 공모전에서 『단향』으로 데뷔한 후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장편 소설 『조선여우스캔들』 『여주인공의 첫사랑을 타락시켜 버리면』 외 8종이 있다.
한지혜
소설가. 소설집 『안녕, 레나』 『미필적 고의에 대한 보고서』와 산문집 『참 괜찮은 눈이 온다』가 있다.
허진
한국 현대문학 연구자, 대학원생.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일을 한다.
황유미
소설가. 해가 긴 여름을 좋아하고 글은 주로 낮에 쓴다.
소설집 『오늘도 세계평화를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피구왕 서영』을 냈고 《an usual》 고정 필진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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