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
|---|
『숫자 1을 먹읍시다』는 70여 년을 살아온 저자가 세상을 향해 내뱉는 자기 고백이다. 부끄러운 이야기, 가슴 아픈 이야기. 빗물처럼 번지는 슬픈 이야기. 가족에 대한, 세상에 대한, 자연에 대한 사랑 이야기, 사랑 받은 이야기이다. 또한 한국 현대사의 굵직한 사건들을 가까이서 듣고 겪은 기억까지 조용한 문장으로 담아낸다. 그 속에는 차마 뱉어내지 못했던 오래된 아픔과 상처를 새삼 드러난다. 그것은 굴곡진 삶을 살아온, 또 살아갈 자신에 대한 위로와 화해의 손짓이며, 자신에 대한 사랑의 몸부림이다. 저자는 삶에 지치고 외로운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한다. “우리 삶도 충분히 사랑받을 가치가 있는 삶이라는 것을, 가치가 있는 삶을 향해 가고 있음을, 그래야만 더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말해주고 싶다.” 서정적이고 감수성 짙은 문장으로 삶을 다독이는 이야기 속에는 자연을 존중하고 생명과 감각을 소중히 여겨온 저자의 생태적 시선도 곳곳에 스며 있다. |
작가 / 출판사 소개 |
김대운 | |
공직과 회사원으로 살아온 시간을 지나 60세 이후 글쓰기를 시작했고, 2024년 수필가로 등단해 2025년 첫 수필집 『숫자 1을 먹읍시다』를 출간했다. | |
| 판형 | 128 mm X 182 mm |
| 페이지 | 256 p |

상품 결제정보
무통장 입금시 입금 확인 후 배송됩니다. 금액은 직접 입금하시면 됩니다.
주문시 입력한 입금자명과 실제입금자의 성명이 반드시 일치하여야 하며, 일치하지 않을 경우 따로 말씀해주세요
환불정보
아인에서 구매한 제품을 환불 또는 교환원하시는 분들은 상품수령 후 7일 이내 고객센터 문의 주세요
단, 제품은 뜯어져 있거나 고객에 의해 훼손된 경우에는 교환 및 환불이 불가합니다.
받아보신 후에 인쇄 사고나 재단 등 제작이 잘못되었을 경우 환불이 가능합니다.
※ 고객님의 마음이 바뀌어 교환, 반품을 하실 경우 환불이 불가합니다. 신중히 구매해주세요.

상품 결제정보
무통장 입금시 입금 확인 후 배송됩니다. 금액은 직접 입금하시면 됩니다.
주문시 입력한 입금자명과 실제입금자의 성명이 반드시 일치하여야 하며, 일치하지 않을 경우 따로 말씀해주세요
환불정보
아인에서 구매한 제품을 환불 또는 교환원하시는 분들은 상품수령 후 7일 이내 고객센터 문의 주세요
단, 제품은 뜯어져 있거나 고객에 의해 훼손된 경우에는 교환 및 환불이 불가합니다.
받아보신 후에 인쇄 사고나 재단 등 제작이 잘못되었을 경우 환불이 가능합니다.
※ 고객님의 마음이 바뀌어 교환, 반품을 하실 경우 환불이 불가합니다. 신중히 구매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