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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남자가 너무 많아서
19,000원
책 소개

“한국에 남자가 너무 많은 것은 통계적 사실이자, 문화적 감각이다”

여섯 명의 여성 작가가 날카롭게 파헤친 ‘지금, 여기’의 이야기


코첼라 저리 가라 할 드림팀 라인업!

민지형·임소라·류시은·정재윤·미역의효능·들개이빨 참여

소설과 만화의 만남, 보기 드문 장르 융합 앤솔로지


‘남자가 너무 많은’ 세상에 보내는 유쾌하고 신랄한 응답!


끔찍한 범죄 소식으로 가득한 뉴스를 보다가, 예능이나 영화를 보던 중에, 혹은 지하철에서, 회사에서, 회식 자리에서 - 한국의 여성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아, 한국에 남자가 너무 많다”는 말을 한숨처럼 내뱉어본 적 있을 것이다. 『한국에 남자가 너무 많아서』는 지금, 여기 한국 사회를 살아가는 여성들의 현실을 여섯 명의 여성 창작자가 각자의 시선으로 날카롭게 해부해낸 책이다.


『나의 미친 페미니스트 여자친구』의 민지형, 『언제나 양해를 구하는 양해중 씨의 19가지 그림자』의 임소라, 『나의 최애에게』의 류시은, 『재윤의 삶』의 정재윤, 『아 지갑놓고나왔다』『닭은 의외로 위대하다』의 미역의효능, 『먹는 존재』『부르다가 내가 죽을 여성 뮤지션』의 들개이빨까지 - 각기 다른 스타일로 소설과 만화 각자의 분야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아온 여섯 작품의 작품을 한권의 책으로 만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이자, 여성들에게 보내는 가장 통쾌한 연대의 메시지이기도 하다.

목차

민지형 - 어느 놈을 죽일까요 알아맞혀 보세요
정재윤 - BUBBLE POP!
임소라 - 순수 러브 캠프
미역의효능 - 미역 생태 보고서
류시은 - 최초의 직원
들개이빨 - 남자 패는 만화

판형
148 mm X 200 mm
페이지
280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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