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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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 소설 시리즈 ‘사각사각’ 첫 번째 이야기 봄을 담아 쓴 네 편의 소설 『송이송이 따다 드리리』 사계의 시작이자 한해의 첫걸음, 따뜻한 계절 봄의 문을 활짝 열어줄 네 명의 작가를 소개합니다. 김종완 김현 송재은 이종산. 작가들은 저마다의 시각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갑니다. 일 년 동안 펼쳐질 소설 속에는 부드러운 햇살 아래를 걷기 시작하는 인물이 있습니다. 봉오리를 틔우고 나른한 공기를 가르고 나아갑니다. 대화를 주고받으며 오해와 이해가 생깁니다. 사건이 벌어지기도 하죠. 모든 이야기에는 시작이 있습니다. 이 계절의 시작, 봄에 떠올리고 곱씹으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소설 네 편을 엮었습니다. 네 편의 소설에 덧붙여진 네 편의 에세이를 읽으며 작가들의 심연에 다가가 볼 수도 있겠지요. |
| 저자소개 |
김종완 김현 송재은 이종산 | |
목차 소 설 | 희망사항 에세이 | 끝없는 결말에 대하여 소 설 | 우리가 희우정로에서 만날 확률은 에세이 | 아름다운 너에게 소 설 | 아는 사이 (봄밤의 롤러코스터) 에세이 | 가벼운 영화 한 편을 만드는 것처럼 소 설 | 벚꽃 푸딩 에세이 | 계절 편지 #1. 봄 나가며 | 구근에서 싹을 틔우는 튤립 한 송이 | |
| 판형 | 114 mm X 182 mm |
| 페이지 | 152 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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