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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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가 단어가 아닌 또 하나의 세상으로 와서 기록했던 문장으로 담았을 뿐인데 그게 작은 책이 되어서 제목을 정하지 못했습니다. 세상으로 불현듯 날아왔던 "스물다섯개의 단어들"을 소개합니다. |
| 저자소개 |
| 박재영 | |
현실에서 드라마를 사랑하다보니 갇혀있는 세상에서 드라마처럼 이런 저런 일이 일어나는걸 두려워 하지 않습니다. 어린시절 일기도 미루던 제가 글을 쓰고 책을 펴낸건 저자의 세상에서는 꽤나 큰일입니다. 책이 다른이의 손에 닿는다면 그 또한 얼마나 드라마 같은 일일까요. 답답한 현실을 살지만 늘 드라마를 꿈꿉니다. 지금처럼 오래 철들고 싶지 않은 사람입니다. | |
| 판형 | 120 mm X 188 mm |
| 페이지 | 110 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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