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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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다 어쩔수 없이 떠나보내야 했던 존재를 보낸 후, 남겨진 소리에 대한 독백. 글과 그림의 묘연한 관계 속에, 헤메는 한 사람의 이야기가 담긴 산문시집입니다. 새로운 판형과 제본, 그리고 작가 에세이가 추가된 <개정판>입니다. |
| 저자소개 |
| 엄선 | |
주변 작은 것들에서 의미를 발견하고, 쉽게 잊히지 않도록 한 권의 책에 소중히 담고 있습니다. <만타와 물고기>, <이명_귀에 고이는 울림>, <나는 내가 새인 줄 알았어>를 그리고 썼습니다. | |
| 판형 | 80mm X200mm |
| 페이지 | 64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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