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미
“아름다움에 대한 맹목적인 갈망”
음악을 기반으로 한 글과 그림이 함께 하는 아름다움에 관한 그림 에세이, <탐미>.
<우울과 몽상, 그리고 데카당스>, <블루, 밤의 가스파르>를 쓴 문지하의 신작으로,
음악에서 영감을 받아 그림을 그리고 그와 어울리는 시적 산문의 모음이다.
‘탐미’라는 제목 대로 아름다움에 대한 갈망에 대해 그렸으며, 이루어지지 못했던 것들,
이루지 못했던 것들로부터 오는 아쉬움, 꿈꾸는 환상들에 대해 썼다.
“하지만 나에게는 낭만이다. 나의 죽음을 선택할 수 있다면 기꺼이 너를 선택하리.
장미의 죽음, 혹은 강렬한 탐미를 위한 죽음으로. 모든 유혹과 아름다움,
매혹적인 모든 것에 빠지고 탐하고 싶다.”
네 개의 챕터 ‘색의 음악’에서는 클래식, ‘나태와 우울’은 재즈와 대중 가요, ‘
달’에서는 베토벤의 <월광>과 함께 글을 썼다.
꿈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꿈을 이루고자 하는 사람들, 현실과 이상의 괴리에서 좌절을 겪었지만 그럼에도 꿈을 좇는 사람들이 읽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쓰고 만들었다.
저자 : 문지하
사이즈 : 120*190 (mm)
페이지 : 176p (표지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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