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페이퍼- for readers


매월 1일, 웹으로 발행되는 소식지로 아인서점에 입고되는 신간을 비롯해 책방 추천도서를 소개하고, 책방의 크고 작은 소식들과 함께 책방 플레이리스트도 함께 소개합니다. 많.관.부!


매거진 휘슬 whistle Vol 01 : 롱런

《휘슬》은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일상들을 스포츠의 렌즈를 통해 바라보는 하이브리드 매거진이다. 24시간 콘텐츠에 노출되어 있지만 '읽는 것만으로도 더 오래 달릴 힘을 제공하는 이야기는 드물다'는 문제의식에서 시작했다. 극복, 수용, 인내, 관계, 성취 등- 삶의 단면을 스포츠를 테마로 엮은 다양한 형태의 이야기와 이미지로 모아 선보인다. 그 시작이 될 창간호 [vol 01. 롱런]에서는 크리에이터, 배우, 뮤지션, 창업가, 스타트업 마케터, 작가 등 다양한 가치관을 가진 밀레니얼들의 롱런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Ready. Set. Go! 첫 번째 휘슬, '롱런'을 소개합니다.
창간호의 주제 '롱런'은 잡지를 함께 만든 이들, 읽는 이들, 이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이 삶이라는 여행을 즐겁게 자신의 리듬으로 뛸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실제로 짧은 호흡, 단기간의 성과에 익숙한 우리들이 긴 호흡을 통해 꾸준히 뛸 각오로 무언가에 임하기란 쉽지 않습니다.《휘슬》은 잡지를 만드는 것 자체도 스포츠 Movement라고 생각합니다. 삶 속의 스포츠 정신, 'movement in life'를 키워드로 함께 고민하고 행동한 이들의 기록을 전하려 합니다. 잡지를 함께 만드는 이도, 함께 읽고 행동하는 이들도 모두 휘슬의 플레이어입니다. Ready. Set.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