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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방울일지 - 오바야시 에리코
20,000원
책 소개

때는 2022년 봄. 코로나19로 인해 자유로운 이동이 어려웠던 그 시절. 도쿄의 북갤러리 ‘포포타무’의 점장 오바야시 씨는 막무가내로 학생 비자를 받아 바다를 건넌다. 도항! 한국의 친구들을 향해!

『방울방울일지』는 오바야시 씨가 어학연수를 핑계로 서울에 3개월 동안 체류하며 만난 사람들과 풍경들을 엮은 책이다. 알차게 채운 하루하루의 기억을 방울방울 모았다. 한국어와 일본어 병기 수록.


저자소개
오바야시 에리코

북갤러리 포포타무의 점장. 첫 한국 여행은 2013년, 2015년부터 매년 UE(서울아트북페어)에 참가. 세어 보니 10년 동안 23차례 한국을 왕래했다. 닉네임 ‘대림’은 성 ‘오바야시’의 한국어 읽기. 취미는 박쥐(蝙蝠) 그림 모양의 장식품이나 잡화, ‘대림’ 자가 들어간 간판 사진을 수집하는 것.

판형
128 mm X 210 mm
페이지
280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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