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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과 괴리 (Bridge) - 김건우
35,000원
책 소개

틈은 무궁무진하다.

문틈, 건물 틈, 책 틈, 빈틈, 사람들 사이, 벌어진 공간.
잠시 숨 돌릴 수 있는 여유, 바빠서 쉴 틈 없는 사람.
재수 없게 빈틈없는 사람, 틈도 없이 앞뒤가 꽉 막힌 사람. 

아날로그와 디지털, 현실과 이상의 간극, 틈 하나로 갈리는 생사.


여행하면서, 혹은 일상 속에서 틈만 나면 틈거리를 찾아다녔다. 

틈틈이 틈을 파고들었더니, 그 틈을 통해 괴리를 발견할 수 있었다.


육지에 놓여 있는 배, 미용실 바닥에 머리카락 대신 떨어져 있는 잎.
‘도대체 저 문은 어떻게 열 수 있을까?’ 의아함을 자아내는 문부터, 

지하철에서 종이책을 읽는 사람과 전자책을 읽는 사람의 대비,
서로 다른 로봇과 건축물이지만, 건축물이 로봇처럼 보이는 현상까지.


무궁무진한 틈만큼 다양한 괴리가 존재하고 있었다.


사진집 ‘틈과 괴리 (Bridge)’는 총 세 파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행과 일상 속에서 발견한 틈(Part.1)과 괴리(Part.3)를 담았고, 

그 틈과 괴리를 메워주고, 이어주는 것을 Bridge(Part.2)에 담았다.

판형
210 mm X 210 mm
페이지
156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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